중저음을 살려줄 작품을 찾다가 정주행.
어째 미키신 씨의 악역이 더 멋지다.
삼부작 액션영화를 본 기분이다.
나캄, 야스모토 조합은 괜찮았다.
본래 목적이었던 중저음을 즐길 수 있었는지는 의문.;;
어째 미키신 씨의 악역이 더 멋지다.
삼부작 액션영화를 본 기분이다.
나캄, 야스모토 조합은 괜찮았다.
본래 목적이었던 중저음을 즐길 수 있었는지는 의문.;;
